예배를 통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청년의 때에 최고의 것으로, 최선을 다해, 최후까지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합니다. 또한, 소그룹 모임을 통해 공동체의 회복과 일상의 예배가 회복되길 소망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매년, 국내 아웃리치를 통해 지역사회와 나라를 섬기고 있으며 해외 단기선교를 통해 열방 가운데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026년 청년부는 "Amen!(아멘)"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시편'을 말씀을 깊이 알아가고자 합니다. 매일의 삶 가운데 경험되어지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주일에 함께 모여 은혜의 간증을 나누며, 하나님을 찬양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올해는 믿음으로 ‘국내선교’를 준비하며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